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대표 야간 행사. 부용대와 만송정을 잇는 줄불, 절벽에서 쏟아지는 낙화, 강물 위 달걀불이 어우러지는 장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5월 2일 첫 시연을 시작으로 가을까지 총 10회 열리며, 전면 사전예약제(경북봐야지 누리집·앱)로 운영됩니다.
축제·장터
둥실리 에디터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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