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대표 야간 행사. 부용대와 만송정을 잇는 줄불, 절벽에서 쏟아지는 낙화, 강물 위 달걀불이 어우러지는 장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5월 2일 첫 시연을 시작으로 가을까지 총 10회 열리며, 전면 사전예약제(경북봐야지 누리집·앱)로 운영됩니다.
2026년 5월~가을, 총 10회 시연(토요일) — 사전예약 필수안동하회마을 부용대·만송정 일대
🌳 실외📝 예약 필요
공연·전시
뮤지컬 〈원이엄마〉
안동 정상동에서 발굴된 '원이엄마 편지'를 모티프로 한 안동 대표 창작뮤지컬. 먼저 떠난 남편에게 남긴 절절한 한글 편지의 사랑 이야기를 무대에서 만나보세요. 토·일 양일간 세 차례 공연, 전석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