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11(금) ~ 9.13(일)
이미지 준비 중
500년 역사의 청송백자를 주제로 한 체류형 공예문화축제로, 2024년 첫 개최 후 2025년 산불로 연기됐다가 2026년 물레체험·보부상 마당극·장인전과 함께 재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