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가을(제14회: 2025.10.25 ~ 2025.11.9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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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도시 포항의 정체성인 '철'을 예술로 재해석하는 국내 유일의 스틸아트 축제로, 철 조형 전시와 기업·예술가 협업 프로젝트,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열려요. 2025년 제14회는 '빛과 쇠'를 주제로 7만 5천여 명이 다녀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