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고 싶다"는 마음의 시작
서리네 공방은 좋아하는 일을 오래 이어가고 싶은 작은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집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보내던 중, 퇴근 후 취미로 캔들과 방향제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좋아서 시작한 일이었지만, 하나씩 완성되는 작품을 보며 큰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낮에는 교사로, 저녁에는 공방 작업자로 지내며 자격증을 취득하고 다양한 공예를 배워왔습니다. 수많은 연습과 시행착오 끝에 지금의 서리네 공방을 열게 되었습니다. 서리네 공방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직접 만들고 경험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결혼식 부케를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마음까지 작품 하나하나에 담아 정성껏 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