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1월 초(2025년: 11-07 ~ 11-13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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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출신 첼리스트 박유신이 예술감독을 맡아 도시 전역을 무대로 삼는 국제 클래식 음악제로, 2025년에는 '인연(Affinity)'을 주제로 하겐 콰르텟 등 세계적 연주자가 참여하고 동해안별신굿 창작곡을 초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