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18(금) ~ 9.20(일)
이미지 준비 중
전국 최대 오미자 주산지 문경 동로면에서 열리는 특산물 축제로 2026년 제22회를 맞으며, 생오미자 직거래 판매와 체험·공연이 어우러져 2025년에는 6만 7천여 명이 방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