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3(토) ~ 6.14(일)
이미지 준비 중
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된 전국 규모 그래피티 축제로, 심찬양 등 작가 13명이 참여해 원도심 감천변을 야외 미술관으로 바꿨으며 첫 회에 1만 7천여 명이 다녀갔어요.